Henderson Hudson (closetfamily32)

오늘은 롤 창모드 하는법 알아보려고 해요. 오늘은 역대 롤드컵 우승팀에 대해서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2018 시즌 롤드컵에 참가 성공하며 SKT를 이어 우승팀 징크스를 극복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정작 롤드컵 본선에서 최악의 마무리를 하는 바람에 시즌 시작 전부터 불안감이 다소 있었다. 특히 강력한 징크스를 가진 선수는 프레이인데, 롤 대리 TPA, 2013 시즌 SKT, 2015 시즌 SKT, 2016 시즌 SKT, 2017 시즌 삼성으로 5번 출전한 롤드컵에서 모두 우승팀에 패배해서 징크스가 이어졌다. https://bbs.now.qq.com/home.php?mod=space&uid=707493 -2014에서 전승 우승을 달성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이 징크스가 이어질 것이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으나, 2014년에는 페이커를 제외한 팀원들의 기량 하락과 메타 부적응으로 롤챔스에서도 두 대회 연속으로 8강에서 탈락하고, 롤드컵 선발전에서도 2, 3위 결정전에서 삼성 화이트에 3:0으로, 최종 진출 팀 결정전에서 나진 실드에 3:1로 패하면서 시즌 4 진출 실패. 사실 이것은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한 것이, 전 시즌 우승팀은 그 당시 시즌 메타에 가장 잘 적응해 정상을 찍은 팀이기에 역으로 메타 변화에 보수적이게 된다. LNG전, 1세트 더샤이가 시그니처 픽 제이스로 고속도로를 뚫으며 낙승하나 싶었으나 LNG 진영 탑 억제기 앞에서 무리하다가 역으로 에이스를 당하고 폼이 절정에 달한 메이플과 아펠을 잡은 라이트에게 쓸리며 패해한다. 그리고 빅파일 NLB Spring 2014 4강전 SKT T1 K와의 경기에서 이전 같은 압도적인 모습은 아니어도, 디스 이즈 샤이 모드의 샤이와 프체미, 프체정이 흥함에 따라 본인도 흥해야 1인분에서 나름 1인분으로 조금씩 폼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마타는 시즌 3의 조별리그 탈락을 제외하면 2014 시즌에 직접 우승했고, 2016 시즌 SKT, 2018 시즌 IG로 징크스를 이어갔으나 2019 시즌 G2가 준우승에 머무르며 깨지게 되었다. 그 뒤 처음으로 징크스를 깼고, 3번째 롤드컵 우승까지 차지했다. 롤드컵에 자주 출전하는 선수들 중에는 출전한 롤드컵에서 우승팀에게 패배해 탈락하는 징크스를 가진 선수들이 있다. 비단 그런 것은 아니더라도 기대치가 엄청나게 높기 때문에 선수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팀 이탈로 이어지는 모습이 잦다. 우선 서포터 MiSTakE가 Taipei Snipers로 이적하고, 이후 Lilballz의 부진에 이어 Toyz와 Stanley가 팀을 탈퇴하면서 팀 리빌딩으로 인해 시즌 3 진출 실패. 또 다른 징크스로는 한국팀이 한 팀도 출전하지 않았던 시즌1 롤드컵 우승팀 프나틱을 제외한 모든 우승팀이 다전제에서 한국팀을 한 팀 이상 반드시 꺾고 우승한다는 징크스가 있었다. 대회 출범 이후 우승팀은 다음 년도 롤드컵에 참가하지 못하는 징크스가 한동안 이어져 내려왔다. 그 높은 기대치로 스프링, MSI 우승, 그리고 서머 1라운드 질주가 이어졌지만 2017 Rift Rivals 이후 불안 요소가 폭발, 추락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끊어졌던 징크스가 계속되나 싶었다. 2014 시즌에는 참가하지 못했으나 2015년 스프링 시즌 1위, 서머 시즌 1위로 압도적인 한국 1위로 진출했다. 이 징크스는 우지와 마타도 가지고 있던 징크스인데, 우지는 2013 시즌 SKT, 2014 시즌 삼성 화이트, 2016 시즌 SKT에 패배했으나 2017 시즌 SKT가 준우승을 하는 바람에 깨지고 말았다. 4강에서 삼성 갤럭시 블루를 꺾고 우승. 삼성 화이트라는 팀이 사라짐과 동시에 두 팀을 한 팀으로 합치는 과정을 거친 후 (삼성 화이트와 삼성 블루 모두 해체) 현재의 삼성이 되었다. 점멸 후 ‘스페이드의 철퇴(Q)’의 세 번째 공격을 맞으면 체력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궁극기는 발동이 느리고 범위까지 친절히 표시되어 대비하기 쉽고 다른 돌진기인 Q도 스택을 2개 쌓아야 돌진 할 수 있으므로 순식간에 암살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다. 롤드컵과는 다르게 편하게 즐기는 분위기에서 이뤄지는 이벤트전이기 때문에 다른 리그들과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자신이 죽었을 때는 안 온 정글탓을 하거나 자신이 바텀일 경우는 호응 안 해주는 서폿탓, 자신이 서폿일 경우는 안 사린 바텀탓을 하거나, 자신의 인터넷 회선이나 컴퓨터 성능이나 키보드나 마우스 탓을 하거나, 챔피언 상성탓을 하거나, 상대 실력을 유별나게 뛰어나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하거나, 자신의 평소 실력은 안 이런데 이번은 운 나쁜 실수였다고 생각하거나 등등 별의별 이유를 붙여 자기합리화를 하지만, 팀원이 죽었을 때는 그냥 죽었으니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식으로.. 롤드컵 이후에 모든 팀원이 탈퇴했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2017년 ‘장로 드래곤’부터 2019년 ‘트루 데미지’에 이르기까지 롤드컵 오프닝 무대마다 진보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라이엇 게임즈는 2017년 ‘장로 드래곤’부터 2019년 ‘트루 데미지’에 이르기까지 롤드컵 오프닝 무대마다 진보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여 왔다. 그럼 역대 롤드컵 우승팀은 어떤 팀들이 해왔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박준규)는 인접 라이벌 지역 리그의 스프링 스플릿 상위권 팀들이 참가하는 지역대항전 형태의 국제 LoL 대회 '리프트 라이벌즈(Rift Rivals)' 진행 계획을 발표했다. 라이엇게임즈는 1일,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LoL World championship, 이하 롤드컵)’을 중국 상하이에서 오는 9월 25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리그오브레전드 (League of Legends, LoL) 유저들의 여름을 더 뜨겁게 달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LoL Champions Korea 2019 summer season) 대회가 6월 5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미국 LA에서 열렸던 2016 롤드컵 결승전에는 1만5000석이 매진되며 북미의 리그오브레전드 열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 다음은 롤런처의 게임경로를 설정하는 창이 나타나는데 저장 버튼을 눌러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롤런처 경로를 찾아 설정하면 됩니다.